[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나혼자산다' 박정민이 '레트로 감성' 가득한 취미를 즐겼다.
Advertisement
1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충무로 대세' 박정민과 '가루 요리사' 이장우의 하루가 공개됐다.
방콕에서 촬영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박정민은 소파에서 쭈그린 채 잠을 청하며 자연스런 일상 그대로를 보여주었다.
Advertisement
잠에서 깬 박정민은 '레트로 갬성' 가득한 취미를 즐겼다. 바로 예전 앨범들을 카세트 테이프로 수집해 듣는 것.
특히 박정민은 카세트테이프로 김국환의 '아빠와 함께 뚜비뚜바'를 들으며 "이 노래를 나이가 들어서 다시 들었는데, 펑펑 울었다. 가사가 아버지가 어린 아들에게 '너가 어떻게 자랐으면 좋겠다' '하고 싶은 일을 하라'고 말하는 내용인데, 노래를 듣자 나이든 아버지의 모습도 떠오르면서 눈물이 엄청 났다. 제 인생노래가 됐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딸인 줄 알았다" ('미우새')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술먹고 팬과 싸워" 김동완, 前매니저 폭로…신화 27년 공든탑 무너뜨리나[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4.'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