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주 월요일 한 주 전에 온라인에서 큰 화제가 되었던 기사들을 정리해 알려주는 '지난주 핫이슈'입니다.
지난 주에는 1위부터 3위까지 다 가수 김건모와 관련된 뉴스가 화제가 되었습니다. 가수 김건모의 성폭행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예비 처남 장희웅의 '비디오스타' 출연분이 편집됐습니다. 그러나 한때 클립 영상을 통해 김건모, 장지연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으나, 이를 뒤늦게 확인한 '비스' 측이 해당 영상을 삭제했다고 하네요. 또 가수 김건모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여성이 고소장을 접수한 가운데 김건모 측은 법적대응을 예고했다는 기사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A씨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넥스트로 강용석 변호사와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지난 9일 오전 11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김건모의 성폭행 의혹과 관련한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대리 고소에 나선 강 변호사는 고소장을 제출하기에 앞서 취재진에게 "김건모가 2016년 피해자를 강간한 뒤 어떠한 사과도 하지 않았다. 피해자는 큰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 피해자가 원하는 것은 김건모의 사실 인정과 솔직한 사과다. 김건모 측에도 이 점을 전달했지만 '고소할테면 해봐라'는 반응을 보여 고소장을 제출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 측은 '김건모 추가 폭로, 또 다른 피해자 격정 고발'이라는 제목으로 김건모의 성폭행 의혹의 또 다른 피해자를 밝혔다는 기사도 있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세의 전 기자는 "또 다른 피해자를 만나 인터뷰를 했다"라며 "오늘 발급한 의무기록 사본 증명서도 받았다"고 운을 뗐다. 이어 "제보자 B씨는 여성이 일방적으로 매도 당하는 게 화가나서 힘이 되어주기 위해 제보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다음주에는 더 좋은 기사로 찾아가겠습니다.
1위 : "담당자 실수, 죄송"…'비스' 장희웅 "김건모, 따뜻한 분" 온라인 공개→삭제 ☞ <a href="/news/ntype.htm?id=201912120100080710005071&servicedate=20191211"><b>기사보러가기</b></a>
2위 : 강용석 "성폭행 인정하고 사과해" vs 김건모 "허위사실 법적대응" ☞ <a href="/news/ntype.htm?id=201912100100067220004218&servicedate=20191209"><b>기사보러가기</b></a>
3위 : '가세연' 김건모 추가 폭로 "폭행으로 안와골절, TV 안나왔으면" ☞ <a href="/news/ntype.htm?id=201912110100076090004776&servicedate=20191210"><b>기사보러가기</b></a>
4위 : '골목식당' 평택역 뒷골목 '백종원 매직' 반쪽 성공…돈가스집 솔루션 실패 ☞ <a href="/news/ntype.htm?id=201912130100089040005617&servicedate=20191212"><b>기사보러가기</b></a>
5위 : '모던패밀리' 박해미, 子 황성재와 새 보금자리로 이사…"경제적인 이유로" ☞ <a href="/news/ntype.htm?id=201912150100104370006653&servicedate=20191214"><b>기사보러가기</b></a>
6위 : '당나귀귀' 열애 중 전현무, 몸 관리 돌입→양치승 관장 헬스장 가입 ☞ <a href="/news/ntype.htm?id=201912160100110750007097&servicedate=20191215"><b>기사보러가기</b></a>
7위 : "열애NO·남친無"...정준 폭로→박나래 부인 '긴급진화로 열애설 종결' ☞ <a href="/news/ntype.htm?id=201912140100102410006478&servicedate=20191213"><b>기사보러가기</b></a>
[글·정리 : 박진열, 디자인 : 심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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