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팜비오는 17일 신임 부사장에 박홍진 약사를 영입했다. 또한 개발부 최기환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임원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
신임 부사장으로 영입된 박홍진 부사장은 성균관대학교 약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오츠카제약 임상개발사업부 전무이사를 역임하며 한중일 임상 및 글로벌 임상을 진행했으며, 한국산텐제약에서는 신제품 허가 및 허가등록(RA), 약물감시(PV) 등을 담당했다.
한국팜비오는 박 부사장의 해외 허가등록(RA) 및 임상, 학술, 마케팅분야의 풍부한 실무경험이 해외사업과 내부역량강화에 시너지를 충분히 창출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 부사장은 중앙대학교 약학과를 졸업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32년 동안 근무한 개발 분야 전문가로 전무이사에서 부사장으로 임명됐다.
최 신임 부사장은 "신종여시(愼終如始, 처음처럼 마지막까지 신중을 기함) 섬김의 리더십으로 한국팜비오 임직원의 행복을 채워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팜비오는 충주공장 유창훈 상무를 이사에서 상무이사로 승진 발령해 허가·제조 라인을 강화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