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의료정보학교실 윤건호 주임교수(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가 지난 17일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9년 2차 의료정책 공개포럼'에서 정보통신기술(ICT)기반 의료정책 유공자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윤 교수는 ICT 기반 의료정책 활성화 사업에 참여하고 활발한 IT 융복합 헬스케어 사업 추진을 통해 보건의료 발전 및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윤 교수는 "앞으로도 의료산업 분야에서의 ICT 발전과 확산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당뇨병 명의'로 알려진 윤 교수는 지난 2010년 보건의료기술 유공자 복지부장관상, 2014년 ICT기술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현재 대통령 직속 4차산업 혁명위원회 내 디지털 헬스케어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개인주도형 의료데이터 이용 활성화 전략'을 기획하고 있으며 한국 보건의료 정보원의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