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엠은 초 액션 RPG '크리티카'에 새로운 직업 '여전사' 캐릭터를 24일 업데이트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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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이는 여전사는 격투가 이후 처음 업데이트 하는 정규 클래스로 하늘을 나르는 공중 스킬이 주요 특징이다. 화려한 검을 휘두르며, '더블 슬래쉬', '단격포' 등의 다양한 스킬을 뽐내는 것이 특징이다. 여전사의 전직 캐릭터 '귀검제'는 '발도 스킬'을 통한 연계 기술과 '허공답보.순', '진.섬광일격' 등의 공중 스킬을 사용한다.
올엠은 신규 클래스 '여전사' 업데이트와 연말을 맞이해 다양한 이벤트를 연다. 우선 '레벨 예약 이벤트'를 통해 해당 기간 동안 목표로 설정한 레벨을 달성하면 소정의 보상 아이템을 지급한다. '아바타 체험 이벤트'의 경우 여전사 혹은 귀검제 캐릭터로 접속하면 '만월개화' 아바타를 입고 플레이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칭호 획득에 대한 부담 없이 게임을 즐기수 있도록 목표 레벨을 달성하면 즉시 칭호를 주는 '칭호 지급 이벤트'도 실시한다. 모든 이벤트 내년 1월 16일까지 실시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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