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정유미가 '동백꽃 필 무렵' 팀의 백상예술대상 대상 수상을 축하했다.
Advertisement
정유미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KBS 2TV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팀의 단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정유미와 같은 소속사 식구인 공효진을 비롯해 강하늘, 이정은, 염혜란, 손담비, 김강훈이 드라마 연출을 맡은 차영훈 감독과 함께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Advertisement
정유미는 사진과 함께 "축하해요!!"라는 글을 덧붙이며 '동백꽃 필 무렵' 팀의 수상을 축하했다.
한편 지난 5일 열린 제56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동백꽃 필 무렵'은 드라마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TV 부문 남자 최우수 연기상(강하늘), 남자 조연상(오정세), 극본상(임상춘)을 차지하며 4관왕에 올랐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