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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문을 연 것은 코리 시거였다. 1회초 텍사스 선발 투수 카일 깁슨에게 중월 솔로포를 터뜨렸다. 2회엔 윌 스미스가 솔로포를 터뜨렸고, 3회엔 코디 벨린저가 깁슨에게 다시 홈런을 빼앗았다. 이날 승리로 다저스는 26승10패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단독 선두 자리를 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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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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