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수현이 엄마가 됐다.
수현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he's perfec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수현은 딸의 손을 소중하게 감싸 쥐고 있다. 수현 딸도 손을 놓치지 않겠다는 듯 작은 손으로 엄마의 엄지손가락을 꼭 쥐고 있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마음마저 따뜻하게 만든다.
수현은 약 2주 전에 건강한 딸을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현의 득녀 소식에 연예계 동료와 지인, 팬들의 축하 메시지가 이어졌다. 성유리와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 등은 축하 댓글을 남겼고, 수현은 답글로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수현은 지인이 "팔 길어 베이비"라는 댓글을 남기자 "tall baby"라고 딸을 깨알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수현은 지난해 12월 세 살 연상의 사업가이자 위워크 전 한국 대표 차민근과 결혼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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