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박지훈이 출중한 게임 실력으로 반전 매력을 더했다.
박지훈은 1일 오후 방송된 MBC 추석 특집 '아이돌 e스포츠 선수권대회(이하 '아이대')'에 김재환, 하성운과 연합팀으로 출격했다.
이날 박지훈은 1라운드 솔로 경기인 '서바이벌 슈팅게임'에서 NCT DREAM 천러와 아이즈원 사쿠라에 이어 최후 3인으로 남으며 시작부터 남다른 실력을 증명했다.
이어 2라운드인 스쿼드 1경기에서 같은팀 김재환과 하성운이 게임에서 모두 죽었지만 홀로 살아남으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박지훈은 "이제 몸이 풀린 거 같다"며 우승 세레모니로 '내 마음 속에 저장' 포즈를 취해 미소를 자아냈다.
이후 펼쳐진 스쿼드 2경기에서는 두려움 없는 플레이로 승승장구 했지만 아쉬운 실수로 전멸했다.
이날 박지훈은 탁월한 개인 플레이와 전력적인 게임 실력을 보여주며 연합팀을 이끌었고, 이에 '서바이벌 슈팅게임'의 MVP 후보까지 오르기도 하며 대활약을 펼쳤다.
한편 박지훈은 매주 목요일 오후 5시 카카오톡의 '카카오TV채널'과 '#카카오TV탭', 네이버 시리즈온을 통해 공개되는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연애혁명'에서 애교만점 직진남 공주영 캐릭터를 선보이며 호평을 받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