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루메니게 회장은 1일(한국시각) 독일 빌트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사비가 미래에 바이에른 뮌헨의 감독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그는 훌륭한 사람이자 영리한 사람이다. 특히 사비는 요즘 세대 선수들을 가르칠때 필요한 공감능력이 뛰어나다"고 극찬을 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