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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더선은 1일(한국시각) '아르헨티나의 전설인 마라도나가 가족과 함께 경기장에 도착했다. 그는 거대한 바이저를 착용했다. 그는 자신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거대한 바이저를 착용한 채 경기를 지켜봤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마라도나가 바이저 착용한 모습을 토이스토리 캐릭터 사진과 비교해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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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선은 '마라도나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필요한 모든 방법을 강구한 채 친선 경기장에 나타났다. 그는 얼굴 전체를 가리는 거대한 바이저를 착용했다. 심지어 안전을 위해 벤치에서 소독제로 손을 닦는 모습도 포착됐다'고 전했다. 이 자리에는 그의 아들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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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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