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정규 2집으로 컴백하는 NCT(엔시티)가 유타, 재현, 샤오쥔, 런쥔, 해찬을 끝으로 23명 멤버의 개인 티저 이미지를 모두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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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는 컴백에 앞서 멤버들의 변신을 담은 개인 티저 이미지를 순차 공개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지난 1일에는 각종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훈훈한 비주얼과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유타, 재현, 샤오쥔, 런쥔, 해찬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해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NCT - The 2nd Album RESONANCE Pt.1'(엔시티 ? 더 세컨드 앨범 레조넌스 파트1)은 10월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되며, 같은 날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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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이번 앨범에는 총 23명의 멤버가 참여, 연합팀 NCT U는 물론 NCT 127, NCT DREAM, WayV 각 팀의 매력을 만날 수 있는 곡까지 다채로운 음악이 수록되어 있어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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