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담호와의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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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담호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 안에서 아들 담호와 셀카를 찍는 서수연의 모습이 담겼다. 서수연과 얼굴을 맞대고 있는 아들 담호는 어느새 훌쩍 자란 모습. 갈수록 아빠 이필모를 닮아가는 모습이 돋보인다. 특히 담호는 크면서 쌍꺼풀 라인이 생기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담호 표정 귀여워서 심쿵", "담호 사진에 아빠 표정 있다", "담호 쌍꺼풀이 생겼네요", "담호 쌍꺼풀 생기겠어요" 등 담호의 쌍꺼풀에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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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 이필모와 서수연은 TV조선 '연애의 맛'으로 인연을 맺어 지난해 2월 결혼했다. 이후 같은해 9월 아들 담호 군을 품에 안았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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