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플로리스트 문정원이 민낯 미모를 자랑했다.
문정원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콜라겐 먹고 젊어졌나 확인 중인데 누가 둘리라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정원의 민낯 셀카가 담겼다. 화장기 하나 없는 모습의 문정원은 입술을 쭉 내밀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배우라고 해도 믿을 문정원의 결점 하나 없는 우아한 미모가 돋보인다.
이어 문정원은 아들 서언이와 함께 직은 셀카를 게재했다. 문정원과 아들 서언은 가을햇살 아래 행복해 보이는 표정을 짓고 있다. 모자의 똑닮은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문정원은 지난 2010년 방송인 이휘재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이를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