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잠실=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추석연휴 마지막날 만난 KIA-두산, 오늘 경기의 승자는?
4일 잠실구장에서 펼쳐질 예정인 2020 KBO 리그 KIA와 두산 선수들이 경기를 준비하며 훈련을 펼쳤다. 치열한 5위 싸움을 벌이고 있는 양팀 이지만 경기 전 훈련에서는 반가운 인사를 전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승부를 잠시 잊는 모습을 보였다.
치열한 5위 싸움을 벌이고 있는 두 팀, 지난 3일 잠실에서 열린 경기에서는 두산이 선발 크리스 플렉센의 5이닝 2실점 역투와 5타점을 합작한 김재환-오재일을 앞세워 KIA와의 7대2로 승리했다. 올시즌 상대전적에서는 11승3패의 절대 우위를 지켰다.
오늘 펼쳐질 경기에서 두산은 시즌 4승 1패의 함덕주를 KIA는 시즌 7승 9패의 임기영을 선발로 내세웠다.
Loading Video...
연예 많이본뉴스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버즈, 데뷔 23년 만에 결국 완전체 마침표..민경훈 제외 전원 '전속계약 종료' [전문] -
[SC리뷰] 박서진, 살림의 신 당황시킨 냉장고 공개…'살림남' 하차 위기까지 불렀다 -
이민우, 신혼여행 중 ♥아내와 분가 갈등 "부모님 눈치 보여" ('살림남') -
이용식, 손녀 위해 성대한 돌잔치 준비 "딸에게 사랑 베풀지 못해 미안해" ('조선의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계약 0순위' KIA 대이변…트레이드 실패 위기의 거포, 절호의 기회가 왔다
- 2.이강인, 토트넘에서 강등될 뻔했다...또 한번의 깜짝 폭로 "정말 진지하게 관심있던 훌륭한 선수"
- 3.'LEE는 오늘이 가장 싸다' 아틀레티코, 베실바 대신 이강인 데려온다! 西언론 '시메오네, 제2의 그리즈만 만들 수 있어'...신난 PSG, 이적료 439억원→615억원 '상향 조정'
- 4.'주장 월드컵 충격 제외' 일본 감독 심경 고백 "존중 없이 끔찍한 이야기 했다"
- 5.[단독] '신인 빅3' 엄준상, 결국 ML 애리조나행 선택...14일 출국, 계약금 23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