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손흥민이 예상보다 빨리 회복한 것으로 보인다.'
조세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5일(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트래포드에서 맨유와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원정 경기를 치른다.
눈길을 끄는 선수가 있다. 바로 손흥민이다. 손흥민은 지난달 27일 뉴캐슬과의 홈경기에서 햄스트링 부상으로 교체 아웃됐다.
영국 언론 풋볼런던은 '무리뉴 감독이 맨유전에 나설 선수단은 확정했다. 손흥민이 선수단에 합류해 맨유전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그는 뉴캐슬전 이후 카라바오컵과 유로파리그 두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무리뉴 감독은 마카비 하이파와의 유로파리그 경기 뒤 "나는 거짓말을 하고 싶지 않다. 다음 경기에는 그 곳(맨유 홈)에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동시에 나는 손흥민이 뛸 수 있다 또는 뛸 수 없다고 말하고 싶지 않다. 솔직히 나는 정확히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풋볼런던은 '손흥민이 우려에도 불구하고 예상보다 빨리 회복한 것으로 보인다. 손흥민은 벤피카에서 이적한 카를로스 비니시우스와 함께 선수단에 합류한 모습이 포착됐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손흥민이 조 하트, 토비 알데르베이럴트, 벤 데이비스, 탕귀 은돔벨레 등과 함께 있었다고 덧붙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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