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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은 올 초 설날특집으로 방영된 '돈 가방을 든 쥐' 편에서 신년 사주를 보던 중 "올해 가장 좋은 컬러는 핑크다"라는 얘기를 들은 바 있다. 당시 김종국은 "사주에 신경 안 쓴다"고 했지만, 올해 유독 핑크색 옷을 자주 입어 멤버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었고 결국 김종국은 "사주 엄청 믿는다. 안 좋은 거 안 하는 게 좋지"라며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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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추석특집 가족 상황극에서도 '멍돌 자매'의 활약이 빛났다. 송지효는 지석진과의 부부역할을 소화하며 남편과 밸런스가 맞지 않는 고혹적인 미모로 웃음을 유발했으며, 추석 음식을 만드는 미션에서도 맹활약했다. 전소민은 양세찬과 신혼부부로 분해 꽁냥대는 상황극은 물론 멤버들을 경악케 한 아찔한애드립까지 선보이며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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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