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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은 이렇다. BBC 등 영국 언론은 카바니의 맨유행 임박 기사를 전했다. 파리생제르맹(PSG)과 결별한 카바니는 새 팀을 찾고 있었다. 카바니는 맨유 외에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의 관심을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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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은 지난해 UCL 16강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격돌했다. 당시 클롭 감독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는 펠릭스, 모라타 등 충분히 위협적인 선수가 많다. 그들은 훌륭한 스트라이커를 충분히 보유하고 있다. 카바니와 계약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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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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