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프리미어리그의 잔혹함을 경험한 모이스 킨, 파리생제르맹으로 가나.
Advertisement
축구전문매체 '골닷컴'은 파리가 이탈리아 출신 에버튼의 공격수 킨의 임대 영입을 위해 에버튼과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20세의 킨은 지난해 여름 큰 기대 속에 유벤투스를 떠나 에버튼에 입성했다. 당시 이적료가 3000만유로. 2018~2019 시즌 유벤투스에서 17경기 7골을 터뜨리며 유럽을 대표하는 젊은 스타로 우뚝 선 결과였다.
Advertisement
하지만 에버튼 입단 후 그는 지금까지 37경기에서 4득점에 그치고 있다. 일찌감치 주전 경쟁에서 밀려난 상태. 킨의 아버지까지 스스로 에버튼 이적이 큰 실수였다고 인정하며 이탈리아 복귀를 원한다고 했다. 이에 유벤투스가 여름 이적 시장에서 그를 다시 데려오려 했지만, 결국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알바로 모라타를 데려오는 선택을 했다.
여기에 킨은 지난 4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위험한 상황에 홈파티를 열어 팀 내 입지가 더욱 좁아졌다.
Advertisement
이에 파리가 킨에게 손을 내밀었다. 파리의 경우 에딘손 카바니가 팀을 떠난 이후 공격수가 부족한 상황이다.
김 용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서인영, 조명만 몇 백 만원 '충격'.."이혼할 때 들고 나와" -
쿨 이재훈 맞나...3주만 10kg 빼고 리즈 비주얼 회복 "불행해야 살 빠져" ('고막남친') -
가비, 美 비자 거부 당해 10년 입국 불가 판정 "이유도 없어, 외모만 보고 판단" -
신애라, 공개 입양 소신 "어릴 때부터 친가족 얘기해, 슬프고 비참한 얘기 아냐" ('금쪽') -
'임창정♥'서하얀, 자식농사 대박친 교육관...8세子, 수학 공부 척척 "보람 10000%" -
윤남기♥ 이다은, 반려견 방치 의혹 해명 "입질에 子 얼굴 상처, 많이 지쳤지만…" -
김신영, 44kg 뺐지만 요요로 통통 얼굴..아침 코스 먹방 "입맛 피크타임" ('나혼산')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육아 갈등 "기분 따라 딸 대하는 게 달라져" ('금쪽')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