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진화 딸 혜정, 깜찍한 한복 자태…아빠 쏙 빼닮은 인형미모 by 정유나 기자 2020-10-04 21:13:3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딸의 깜찍한 한복 자태를 공개했다.Advertisement4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가위. 추석연휴 잘보내고 계시죠?"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함소원-진화 부부의 딸 혜정 양이 한복을 입고 깜찍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아빠를 쏙 빼닮은 인형같은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Advertisement한편, 함소원은 18살 연하 남편 진화와 2017년 결혼한 후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