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라, 스카프 머리에 두르고 "갑자기 비가와"..아들보다 깜찍한 일상 by 정유나 기자 2020-10-04 21:31:1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양미라가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Advertisement양미라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갑자기 비가올땐 스카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는 갑자기 내린 비에 스카프를 머리에 두르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만큼 동안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모은다.Advertisement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지난 6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