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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5일 새벽 벌어진 맨유와의 EPL 원정 경기서 선발 출전해 2골-1도움으로 토트넘의 6대1 대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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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 크룩스는 손흥민에 대해 '손흥민은 사우스햄턴전에서 4골, 맨유 상대로 2골을 넣었다. 믿기 어려울 정도로 훌륭했다. 손흥민과 토트넘은 맨유 마시알의 퇴장으로 인한 수적 우위를 잘 살렸다. 한국 국가대표이기도 한 손흥민은 굉장히 좋은 폼이었고, 케인과의 연계 플레이는 텔레파시가 통하는 것 같았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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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수 3명은 미나(에버턴) 오그본나(웨스트햄) 그리고 벤 칠웰(첼시)를 선정했다. 골키퍼는 에데르송(맨시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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