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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은 고풍스러운 수트 차림의 세븐틴 멤버들이 중절모를 눌러쓴 모습이 비춰지면서 시작, 초반부터 화려한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조슈아를 시작으로 멤버들이 차례차례 초대장을 열어봐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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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디 인비태이션 포 유스'; [세미콜론]''이라는 영상 제목에서 볼 수 있듯 멤버들이 받은 초대장 속 '워크 하드', '플레이 하드', '레스트 하드'라는 문구가 비친데 이어 '우리의 청춘을 위해', '잠시 쉬어가, 앞으로의 긴 여정을 위해'라는 자막을 통해 지난 미니 7집 '헹가래'를 통해 이야기한 청춘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다시금 공유하며 쉼 없이 달리는 청춘에게 더욱 성숙한 긍정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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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세븐틴은 매 앨범마다 음악적 성장을 이뤄내며 지난 6월 미니 7집 '헹가래'로 단기간에 밀리언셀러를 이뤄내는가 하면 지난달 발매한 일본 미니 2집으로는 일본 주요 주간 앨범 차트 4관왕을 처음으로 달성하는 쾌거를 맛보는 등 기록에 기록을 이은 이들이기에 이번 앨범을 통해 또 어떤 음악으로 놀라움을 안길지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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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