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손흥민(토트넘)이 맨유전에서 전반에만 2골-1도움을 기록했다. 토트넘은 맨유에 3-1로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
손흥민은 4일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퍼드에서 열린 맨유와 토트넘의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 경기에서 골을 넣었다. 1-1로 맞서던 전반 7분 케인의 패스를 받아 역전골을 넣었다. 손흥민의 시즌 6~7호(리그 5~6호)골이자 커리어 사상 첫 맨유전 골이었다. 전반 30분에는 케인의 골도 도왔다.
경기 시작하자마자 맨유가 첫 골을 만들었다. 경기 시작 30초만에 산체스가 페널티 지역 안에서 맨유 공격수 마르시알에게 반칙을 범했다. 페널티킥 판정이 나왔다.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키커로 나서 골을 성공시켰다.
그러자 토트넘이 바로 동점골을 넣었다. 2분 후 은돔벨레가 넣었다. 맨유 문전 앞에서 혼전이 발생했다. 볼이 뒤로 흘렀다. 이를 달려들던 은돔벨레가 슈팅, 골을 만들어냈다.
이어 손흥민이 전반 7분 역전골을 집어넣었다. 케인이 헤딩 경합 상황에서 파울을 당했다. 케인을 프리킥을 바로 시도했다. 빨리 전방으로 찔렀다. 손흥민이 볼을 잡고 돌진, 골을 만들어냈다.
맨유도 공세를 펼쳤다. 그러나 골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그러던 중 변수가 발생했다. 전반 28분 마르시알이 퇴장당했다. 라멜라와의 경합 중이었다. 마르시알이 라멜라의 얼굴을 때렸다. 폭력 행위로 레드카드를 받았다.
토트넘은 2분 후 쐐기골을 박았다. 전방압박을 펼쳐 볼을 따냈다. 손흥민이 패스했고 케인이 마무리했다. 승기를 잡은 토트넘은 전반 37분 또 한 골을 추가했다. 손흥민이었다. 오리에가 크로스를 올렸다. 손흥민이 이를 그대로 슈팅으로 연결, 골을 만들어냈다.
토트넘은 전반을 4-1로 마쳤다.
-
"아이돌인 줄"..백종원♥소유진 딸, 하루 댄스 공연만 3번 '깜짝 근황' -
'권상우♥' 손태영, 子 '41만원' 택시비에 기절초풍.."비행기 값 수준" -
'백발 장발' 배용준, 알고 보니 '가짜사진'이 더 퍼졌다…다정한 아빠 모습은 그대로 -
'늘 수영 얘기하던' 정경호, 이날은 달랐다..6개월 전 결별 시그널이었나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홍렬, 홍대 햄버거집 '월세 1100만원'에 피눈물.."순수익 100만원, 결국 폐업" -
곽튜브, 월드컵 보다 흥분했나…'체코=아스날 비유' 논란에 "죄송, 입 조심 할 것"
- 1.'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2.'이용규 음주사고 일파만파' 악재만난 키움, 코칭스태프 긴급 개편… 장영석 1군 타격 콜업·박병호 2군 타격→"현재로선 외부 영입 없다"[고척 현장]
- 3.세계가 감동한 한국 대표팀의 우정! 손흥민에게 주장 완장 건넨 김민재…"주장에 대한 존경과 동료애 보여줘"
- 4.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5."韓-日 격차, 4단계로 좁혀졌다!" 홍명보호 선전에 일본 '바짝' 긴장…'한국, 체코 잡고 FIFA 실시간 랭킹 3단계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