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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한 사진에는 첫째 아들 단우 군이 초음파 사진을 구경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여러 장의 초음파 사진을 진지한 모습으로 구경하는 단우 군의 모습이 뭉클함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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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동현-송하율 부부는 지난 2007년 11년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지난해 9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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