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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양윤서는 지난주 호캉스의 서막과 함께 새 멤버로 등장해 주목받았던 주인공. 여성 씨름선수로 현역에서 활동 중인 양윤서는 첫 등장임에도 불구하고 털털한 성격과 적극적인 마인드로 다른 언니들과 빠르게 친해져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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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양윤서는 호캉스 편 촬영 당시, 최근까지 꽤 긴 슬럼프를 앓고 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는 후문이다. 갈비뼈 연골에 부상을 입은 후 찾아온 슬럼프 때문에 고생해왔다는 그녀의 아픈 사연에 박세리와 남현희는 자신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심어린 위로와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고. 그러나 '노는 언니'에 합류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양윤서는 곧장 대회에서도 1인자가 되는 겹경사를 누리며 슬럼프를 완벽 극복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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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양윤서의 혹독한 슬럼프 고백과 그녀를 위로한 언니들의 진심어린 조언까지 훈훈한 호캉스 힐링 타임이 그려질 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는 내일(6일) 화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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