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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루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사혜준에게 '슈스' 꽃길이 펼쳐졌다. 사혜준은 전 소속사 이태수(이창훈 분)의 계략에도 불구하고, 톱스타 이현수(서현진 분)와 함께하는 의학 드라마 '게이트웨이'에 출연하며 라이징 스타 반열에 올랐다. 바빠진 일상 속에서도 변치 않은 사랑을 다짐한 사혜준과 안정하(박소담 분)의 로맨스는 설렘을 더했다. 모든 것이 잘 될 것만 같은 날들에 위기도 여전히 존재했다. 만만치 않은 현실에 좌절하지 않고 내일을 향해 나아가던 두 청춘. 과연 달라진 현실과 수많은 변수들 앞에서 꿈, 사랑을 지켜낼 수 있을지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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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방송되는 9회에서는 배우로 승승장구하는 사혜준의 활약이 그려진다. 앞서 사혜준은 차기작으로 인기가 보장된 로맨스 드라마 대신, 작품성이 있는 사극 '왕의 귀환'을 하고 싶다고 뜻을 전한 바 있다.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그의 소신 행보가 기대를 더 하는 대목. '청춘기록' 제작진은 "사혜준의 시대가 시작된다. 기대 이상의 가슴 벅찬 희열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박서준이 특별출연해 2막을 더 뜨겁게 달군다. 사혜준과 특별한 인연을 가진 톱스타 송민수로 분해 힘을 더할 그의 활약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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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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