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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는 달콤하고 화사한 매화수의 브랜드컨셉과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의 우다비가 잘 어울리고, 시너지 효과가 기대돼 모델로 선정했다. 매화수 모델은 2012년 경수진, 2013년 서예지, 2016년 채수빈 등 당시 신인 배우를 발탁해왔다. 이들은 모델 발탁 이후 다양한 활동으로 스타의 반열에 올라, 매화수 모델은 신인 배우들의 스타 등용문으로 여겨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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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비는 "평소에도 달콤하고 향기로운 매화수를 친구들과 함께 즐겨왔다"며, "여러 훌륭한 선배님들이 거쳐간 모델의 자리를 이어받게 되어 영광"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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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상무는 "그동안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매화수가 리뉴얼을 통해 더욱 부드럽고 부담없이 즐길 수 있게 되었다"며 "올 가을 배우 우다비를 필두로 20대와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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