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조혜련이 아들 우주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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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석 끝자락에 대학교 앞 하숙집으로 돌아가는 우주. 불쑥 커버린 아들과 2박 3일 너무 즐거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사춘기 시절 '엄마가 뭐길래'에서 진짜 티격태격 많이 싸웠는데 그 시간도 이제 그립네. 사랑한다 아들"이라고 적으며 아들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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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조혜련과 훌쩍 자란 우주의 모습이 담겼다.
2002년생인 우주는 3개월 만에 중, 고졸 검정고시를 패스해 올해 대학에 입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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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혜련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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