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가 황혜영↔엄마 황혜영 극과극 차이…"불과 1시간차이" by 김준석 기자 2020-10-05 18:16:3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황혜영이 일상을 공유했다.Advertisement5일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불과 1시간 차이 사무실vs집 어느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황혜영은 카리스마 넘치는 사업가의 모습과 수수한 엄마 황혜영의 모습이 비교되서 눈길을 끌었다.Advertisement한편, 투투의 객원 멤버로 데뷔한 그는 2011년 11월 국민의당 전 대변인 김경록 씨와 결혼, 2013년 12월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황혜영의 나이는 1973년생으로 올해 48세다.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