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지난 4일 서동주는 자신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임시보호 중인 유기견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는 간식을 먹고 있는 강아지의 모습이 담겨있는가 하면, 서동주는 "보람이 입양해주세요"라며 유기견 입양을 독려하고 있다.
소속사 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서동주는 한국으로 돌아와서도 유기견 임시보호 중에 있으며, 입양 홍보에 힘쓰는 등 유기견들을 위해 꾸준한 봉사활동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서동주는 직접 유기견을 입양하거나, 동물보호단체를 비롯해 작은 단체까지 후원하며 유기견 보호를 위해 힘쓴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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