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문빈&산하(ASTRO)가 일본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문빈&산하(ASTRO)는 지난 9월 14일 발매된 첫 번째 미니 앨범 '인아웃'으로 일본 앨범 차트에서 상위권에 랭크되며 열도 인기를 증명했다.
문빈&산하(ASTRO)는 일본 오리콘 해외 앨범 차트 주간랭킹 1위(9월 21일~9월 27일 집계 기준)를 차지하는 저력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일본 타워레코드 전점 종합 주간 차트에서는 한국어로 된 앨범으로 2위에 이름을 올려 현지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아스트로 첫 유닛 문빈&산하(ASTRO)의 첫 번째 미니 앨범 '인아웃'은 '나쁜 기억은 사라지고, 좋은 기억은 선명해진다'는 치유의 메시지를 담은 앨범이다. 문빈&산하(ASTRO)는 타이틀곡 'Bad Idea' (배드 아이디어)로 전에 없는 '절제된 다크 섹시' 매력을 발산하며 비주얼, 보컬, 퍼포먼스까지 다 되는 '실력파 유닛'임을 입증해 화제를 모았다.
이 가운데 문빈&산하(ASTRO)는 앨범 발매와 동시에 '아이튠즈 케이팝 앨범 차트', '탑 뮤직 앨범 차트' 12개국 상위권 석권은 물론 일본 타워레코드 종합 데일리 차트 1위를 거머쥐며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했다. 국내에서도 가온차트 주간 소매점 앨범 차트 2위에 이어 SBS MTV '더쇼' 1위 자리에 오르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이처럼 첫 유닛 앨범으로 국내외를 아우르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준 문빈&산하(ASTRO)는 공식앨범 활동을 성료, 각종 콘텐츠와 공연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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