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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한 사진에는 안경을 쓴 오연서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얼굴을 다 가릴 것 같은 큰 안경을 쓴 오연서는 잔뜩 찡그린 얼굴로 셀카를 찍는가 하면, 무표정한 얼굴로 셀카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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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연서는 영화 '압구정 리포트'로 3년 만에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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