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김빈우가 아들의 애교에 심쿵했다.
Advertisement
6일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부터 엄마한테 안아 달라하면 엄마는 세상 심쿵해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김빈우가 아들 전원 군을 꼭 끌어안고 있다. 쪽쪽이를 물고 있는 전원 군의 애교에 흠뻑 빠진 김빈우는 아침부터 달달한 모자의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김빈우는 2015년 2살 연하인 사업가 전용진과 결혼해 전율, 전원 두 아이를 키우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쿨 이재훈 맞나...3주만 10kg 빼고 리즈 비주얼 회복 "불행해야 살 빠져" ('고막남친')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육아 갈등 "기분 따라 딸 대하는 게 달라져" ('금쪽') -
'오상진♥' 김소영, 오늘(3일) 둘째 득남.."네 가족이 됐습니다" [공식] -
야노시호, '50억' 집 이어 또 부동산 플렉스 하나..."온천+바다 보이는 집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