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송하예가 약 1년 만에 첫 미니앨범으로 돌아온다.
6일 소속사 더하기미디어 측은 "송하예가 오는 17일 미니앨범으로 컴백한다. 1년 만에 돌아오는 만큼 완성도 높은 앨범으로 찾아뵐 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송하예의 이번 미니앨범 타이틀곡은 '행복해'로, 본인만의 생각과 메시지를 담아내 리스너에게 새로운 매력을 대방출할 계획이다.
특히 '니 소식', '새 사랑' 등 진한 정통 발라드로 큰 사랑을 받아온 송하예는 미니앨범을 통해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다양한 장르 소화력을 자랑, 폭넓은 음악적 역량도 예고하고 있다.
앞서 송하예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부터 각종 스포일러 이미지들을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치를 높인 바 있다.
컴백 준비에 한창인 송하예의 미니앨범은 1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베일을 벗는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김승현♥장정윤, 셋째는 없다…간절하게 빈 소원 "아기 안 생기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