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윤현숙이 변정수, 배종옥과 다녀온 우정 여행을 추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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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과거 우정 여행을 회상했다. "그냥 다음에 하지. 그냥 다음에 가자. 하지만 생각해보니 다음엔 안했다. 모든 때가 있다는 말도 오늘 할일 내일로 미루지 말라는 말도 지금에 와서야 마음에 와닿는다"라며 "만약 내가 그때 다음에라 말했으면 내인생에 이런 추억이 없었을꺼고 이 사진도 없었겠지"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미루지말고 할 수 있을 때 하자. 내일을 모르고 사는 우리가 할수 있는 일을 떠날 수 있는 용기를 말할 수 있는 타이밍을 놓치면 그 기회를 다시 잡는건 힘드니깐"이라며 "소중한 인생의 추억 한장 아 ~~~~여행가고 싶다. 터키야 기다려줘. 코로나가 끝나면 달려갈께"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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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윤현숙이 절친 변정수, 배종옥과 과거 터키로 우정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겼다. '코로나19' 상황으로 여행을 할 수 없는 안타까운 현실이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혼성그룹 잼으로 데뷔, 이후 배우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현재 미국 LA에서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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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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