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Advertisement
강민경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설탕 탈탈 넣고 에스프레소랑 우유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민경은 가죽 재킷을 어깨에 걸친 채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그는 붉은색 포인트가 들어간 파란색 상의와 청바지를 매치했다. 여기에 볼드한 귀걸이와 머리띠를 착용해 세련된 룩을 연출했다.
한편 강민경은 유튜브 채널 '강민경'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서인영, 조명만 몇 백 만원 '충격'.."이혼할 때 들고 나와" -
쿨 이재훈 맞나...3주만 10kg 빼고 리즈 비주얼 회복 "불행해야 살 빠져" ('고막남친') -
가비, 美 비자 거부 당해 10년 입국 불가 판정 "이유도 없어, 외모만 보고 판단" -
신애라, 공개 입양 소신 "어릴 때부터 친가족 얘기해, 슬프고 비참한 얘기 아냐" ('금쪽') -
'임창정♥'서하얀, 자식농사 대박친 교육관...8세子, 수학 공부 척척 "보람 10000%" -
윤남기♥ 이다은, 반려견 방치 의혹 해명 "입질에 子 얼굴 상처, 많이 지쳤지만…" -
김신영, 44kg 뺐지만 요요로 통통 얼굴..아침 코스 먹방 "입맛 피크타임" ('나혼산')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육아 갈등 "기분 따라 딸 대하는 게 달라져" ('금쪽')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