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영국 매체 풋볼런던이 성공적으로 여름 이적 시장에서 전력 보강을 마친 토트넘의 베스트11을 꼽았다.
이 매체는 향후 토트넘 사령탑 조제 무리뉴 감독이 꾸릴 수 있는 최강의 선발 라인업으로 4-3-3 전형을 예상했다. 최전방 스리톱에 'KBS' 라인 '케인(Kane)-베일(Bale)-손흥민(Son)'을 꼽았다. 중원 3명으로 로셀소-은돔벨레-호이비에르, 포백에 레길론-다이어-산체스-도허티, 골키퍼로 요리스를 꼽았다.
토트넘은 5일 닫힌 여름 이적 시장에서 알찬 영입을 했다. 지난 두달여 동안 호이비에르(미드필더), 조 하트(골키퍼), 도허티(오른쪽 풀백), 베일(윙어), 레길론(왼쪽 풀백) 그리고 카를로스 비니시우스(중앙 공격수)까지 영입했다. 마지막으로 센터백을 찾고 있다.
선발들의 뒤를 받칠 백업 선수들도 알차다. 골키퍼로는 조 하트와 가자니가가 있고, 수비라인에는 알더베이럴트, 데이비스, 오리에, 미드필더로는 윙스, 시소코, 알리, 제드손 등이 있다. 윙어도 루카스 모우라, 베르바인, 라멜라 등으로 풍부하다. 케인의 백업으로 비니시우스가 있다.
토트넘은 바로 우승을 노려볼만한 스쿼드 진용을 갖춘 것이다. 토트넘은 정규리그, 리그컵 그리고 유로파리그 그 어떤 대회에서도 우승이 고프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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