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골프 감독 박세리가 직접 차를 모는 출근길을 인증했다.
박세리는 7일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출근~^^굿데이!!"라며 "출근중, 서울 차가 넘 많아요. 너무 막힘. 강변북로. 따숩게 입으세요. 쌀쌀하네요"라고 적고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세리가 직접 운전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박세리가 모는 차는 2021년형 기아 올뉴 신형 더뉴 k9. 옵션에 따라 5500만원부터 9200만원까지 가격이다.
박세리는 최근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근황을 알리고 있어 반갑다. 특히 '리치언니' 캐릭터로 뭐든지 대형을 좋아하는 큰손 언니로 남다른 스케일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박세리는 최근 초럭셔리 대전집을 놔두고 상경해 서울살이 중이다. 한국 면허증을 발부받은 즉시 직접 차를 몰며 싱글라이프를 즐기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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