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디바'(조슬예 감독, 영화사 올 제작)가 미공개 열연 스틸을 전격 공개했다.
국내 최초 다이빙을 소재로 전에 없던 명품 미스터리 스릴러를 탄생시키며, 관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디바'. 이번 미공개 열연 스틸에는 신민아, 이유영, 이규형의 감정 연기가 돋보여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신민아는 최고를 향한 욕망과 광기에 사로잡힌 이영을 표현하기 위해 강렬한 눈빛을 장착해 역대급 연기 변신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이고, 고소공포증을 극복하고 높은 다이빙대 위에서 연기하는 프로페셔널함까지 돋보이는 스틸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이유영 역시 극 중 부진한 성적과 이영을 향한 열등감을 내면에 억눌러온 수진 역을 맡았지만, 이영과 트램펄린 위에서 밝게 웃는 모습으로 기분 좋은 미소를 자아낸다.
마지막으로 이영과 수진을 오랫동안 지켜봐 온 코치 현민 역을 맡은 이규형 역시 어딘가 아련한 표정 너머, 특유의 심지 굳은 눈빛으로 배우 이규형의 매력을 한껏 뽐낸다.
'디바'는 다이빙계의 퀸이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한 후, 잠재되었던 욕망과 광기가 깨어나며 일어나는 미스터리 스릴러를 그린 작품이다. 신민아, 이유영, 이규형 등이 출연하고 조슬예 감독의 첫 상업영화 연출작이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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