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고척=스포츠조선 정재근 기자] 부진 탈출을 위해 안간힘을 쓰는 러셀. 역대 최고의 이름값에 걸맞은 모습을 언제쯤 보여줄 수 있을까?
Advertisement
7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NC와의 경기를 앞두고 러셀이 훈련에 몰두했다. 전날 끝내기 승리의 여운이 남은듯 러셀의 표정은 밝았다.
손혁 감독은 러셀과 주먹을 맞대며 응원했고 강병식 타격코치는 직접 러셀의 타격을 지도하며 문제점을 함께 고민하는 모습이었다.
Advertisement
차원이 다른 플레이를 보여줄 것이라는 기대를 받았던 러셀의 현재 모습은 많이 실망스럽다. 남은 정규리그 일정과 포스트시즌에서 러셀이 진짜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Loading Video...
연예 많이본뉴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쿨 이재훈 맞나...3주만 10kg 빼고 리즈 비주얼 회복 "불행해야 살 빠져" ('고막남친')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육아 갈등 "기분 따라 딸 대하는 게 달라져" ('금쪽') -
'오상진♥' 김소영, 오늘(3일) 둘째 득남.."네 가족이 됐습니다" [공식] -
야노시호, '50억' 집 이어 또 부동산 플렉스 하나..."온천+바다 보이는 집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