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안소미가 임신 6개월 차 근황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안소미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는 영유아 검진하고 왔지요. 정상 정상 정상. 선생님이 100점이라고 해주셨어요. 하 그나저나 일주일 만에 2kg쪄가지고 벌써부터 숨쉬기가.. 헥헥. 다음 주에 병원 가면 선생님한테 혼나겠어요. 먹고 싶은데 어떡해. 잠도 안 온다구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볼록 나온 배를 소중하게 감싸고 있는 안소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안소미는 애교 가득한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기도 하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또 다른 사진에는 동물 모자를 쓰고 다정하게 있는 안소미 남편과 딸의 모습이 담겨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안소미는 지난 2018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쿨 이재훈 맞나...3주만 10kg 빼고 리즈 비주얼 회복 "불행해야 살 빠져" ('고막남친')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육아 갈등 "기분 따라 딸 대하는 게 달라져" ('금쪽') -
'오상진♥' 김소영, 오늘(3일) 둘째 득남.."네 가족이 됐습니다" [공식] -
야노시호, '50억' 집 이어 또 부동산 플렉스 하나..."온천+바다 보이는 집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