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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필라테스 중인 한지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올림 머리에 마스크를 착용한 채 운동 중인 자신의 모습을 셀카로 촬영 중인 한지우. 마스크를 썼음에도 짙은 눈썹, 잡티 하나 없는 새하얀 피부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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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우는 "저번주에 내에게 한 마디 하고 싶다. 너 다음 주에 힘들다"며 "확찐자, 다이어터의 길, 평생 다이어트 인생"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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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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