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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람스를 좋아하세요?' 후속으로 오는 10월 26일(월) 첫 방송을 앞둔 SBS 새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제작 초록뱀미디어)는 100층 펜트하우스의 범접불가 '퀸' VS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욕망의 '프리마돈나' VS 상류사회 입성을 향해 질주하는 '여자'가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부동산과 교육 전쟁을 담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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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심수련과 남편 주단태(엄기준)가 "당신은 영원히 나의 것"이라고 속삭이며 입맞춤을 나누는 장면이 펼쳐져 시선을 모은다. 하지만 이후 "가엾지 뭐야. 아무것도 몰랐으면 죽지도 않았을 텐데"라는 주단태의 내레이션과 맞물려 누군가 헤라팰리스 분수대로 떨어지는 모습이 그려져 충격을 안기는 것. 이를 목격한 심수련의 절규 섞인 비명이 울려 퍼지고, 이어 머리를 감싸고 두려움에 떨고 있는 심수련과 위협적인 가위를 들고 걸어오는 남자가 교차되며 극의 긴장감을 배가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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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사고 현장을 목격하고 충격을 받은 심수련과 눈빛을 번뜩이며 "그만 까불어 참아주는 것도 한계가 있으니까"라고 누군가에게 경고하는 천서진이 시선을 집중시키는 가운데, "죽고 싶지 않으면 입 닫고 나랑 얘기해, 내가 낱낱이 까발려줄 테니까"라는 심수련의 분노 서린 경고가 터지면서, 소름을 유발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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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는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후속으로 오는 10월 26일(월)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