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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고준희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가을 느낌 물씬 풍기는 하얀색 니트에 짧은 반바지를 매치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고준희. 패셔니스타다운 스타일 소화력은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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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준희는 지난해 OCN 드라마 '빙의'에 출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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