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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무개시는 우리은행이 지난 7년간 국민연금 주식수탁업무를 수행해오면서 쌓아온 업무 노하우와 고도화된 시스템 등이 결정적인 토대가 됐다. 우리은행은 지난 9월 국민연금 입찰에서 경쟁은행간 치열한 각축 속에 3회 연속 1위를 차지하여 향후 최장 5년간 주식수탁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며, 이러한 압도적인 업무역량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에 진출할 수 있는 추진 동력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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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관계자는 "지난 9월 국민연금 수탁은행 선정을 비롯한 국내에서 쌓아온 폭넓은 수탁 업무경험과 운영 노하우로 현지에서 안정적이고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이번 베트남 글로벌 수탁업무 개시를 통해 경쟁력 있는 수익모델을 구축하여 향후 우리은행이 진출한 다른 국가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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