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작곡가 주영훈의 아내 이윤미가 엄청난 양의 신발을 공개했다.
7일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저는 신나고 빡쎄게?! ㅎ일명 신빡한 정리중이에요^^ 목마르고 집정리 하다보니 손발이 붓는 느낌이라 아이스커피대신...베라수 한잔하며 쉬는 중 입니당^^"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이윤미는 "킬힐들 줄줄이 싹다 정리하고 좋은 신발들은 기부도 하고~ 오늘은 신발장이 #공간치유 되고 있는중이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미와 아이들의 신발이 복도를 가득채운 사진과 신발장에도 가득찬 신발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 달 24일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빡한 정리. 애 셋인 우리집. 나이 차이도 띄엄띄엄. 각자 취향도 다른 딸들 방 가구 대 이동과 재배치 과연 오늘 안에 끝날까? 의심스러운. 제눈으로 보면서도 엄청난 짐들이 믿어지지 않았답니다. 밤이 되어도 집에 못 가시고 마무리 정리까지 해주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역시 전문가의 손길은 다르더라구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청난 크기의 거실이 보이는 곳에서 짐정리는 도와주는 분들이 가득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이윤미는 지난 2006년 작곡가 겸 가수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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