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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운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말년 휴가를 마치고 부대 복귀 없이 이날 바로 전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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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조권은 군 생활 중 짧은 머리의 정진운과 영상통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과, 조권이 군생활 중 정진운과 영상통화를 하는 모습이 비교돼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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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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