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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희는 1982년 밴드 한울타리 보컬로 '그대는 나의 인생'을 부르며 가요계에 등장했다. 그 성공을 기반으로 2년 후 솔로 가수로 데뷔 '사랑의 미로', '천상재회' 등 수많은 명곡들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80년대 최고의 디바 자리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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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힘들었던 시기 간절하게 보고 싶었던 사람들이 바로 38년 전 든든한 울타리처럼 그녀를 지켜준 '한울타리' 멤버들이었다. 이에 'TV는 사랑을 싣고' 제작진은 박기빈(색소폰), 이표영(건반), 황용기(트럼펫), 노광일(드럼) 등 최초로 4명의 주인공을 찾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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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진희는 찾고 있는 분의 가족을 통해 그동안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면서 또 한번 고맙고 미안한 감정이 울컥 치밀어 올랐다고 해 과연 그녀가 새롭게 알게 된 38년 전의 진실이 무엇일지에도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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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