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황혜영이 미모를 자랑하며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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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녹화할때 대부분 4~5시간씩 앉아있기 때문에 녹화하고 오는 날은 정말 등,허리가 아파서 끙끙 앓아요. 그래서 집에 오자마자 씻기도 전에 누웠어요. 하아 정말 살 것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혜영은 누워서도 흐트러짐 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으며, 특히 잡티 없이 맑은 황혜영의 피부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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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투투의 객원 멤버로 데뷔한 그는 2011년 11월 국민의당 전 대변인 김경록 씨와 결혼, 2013년 12월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황혜영의 나이는 1973년생으로 올해 48세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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